우선 저처럼 소심한 아이들에게 맞춤식을 선생님이 배정되고 성격에 딱 맞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처음 만나는 날 모의수업을 해주셔서 선생님의 수업스타일을 알 수 있었어요.
엄마를 졸라서 시작한 과외였기에 저 역시 결심이 남달랐고,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싶었는데, 저의 이런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언니 같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첫 수업부터 따뜻하게 웃어주시고 여러 가지 설명을 해주시면서 학습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려 주셨서요.
그리고 시험 때가 되면 등급관리를 해주시기 위해 저희 학교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주시고, 이전 시험지를 통해서 학교 선생님의 출제 스타일을 살펴보시고 예상되는 주요 출제 포인트도 잡아주셨어요. 특히 제가 틀렸던 문항들을 되짚어 보면서 약한 부분을 다시 한번 가르쳐 주시고 학습방향을 잡아주셨답니다.
그렇게 과외선생님과 공부를 하면서 마침내 목표했던 1등급 성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늘 2~3등급을 오가면서 아쉬운 점이 참 많았는데, 대전영어학원에서는 그렇게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었던 최고등급을 찍게 되었었지요.
무언가 노력을 해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제 옆에서 확실하게 도움을 주신 영어 과외선생님께 참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혹시라도 저처럼 대전영어학원을 알아보고 계신다거나 과외쌤을 찾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제 사례처럼 온라인 정보를 먼저 살펴보시고, 후기도 읽어보신 후에 결정하시면 되는데요, 입시에 필요한 각종 소식들도 상담 시에 듣게 되고, 딱 맞는 선생님께 저처럼 수업을 들으시길 바랄게요.